2026 생활안정자금 의료비 대출 신청 방법 및 자격 조건·금리 확인
2026 생활안정자금 의료비 대출은 치료비와 병원비 부담을 겪는 저소득 근로자를 위한 근로복지공단 정책융자입니다.
의료비 융자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며 금리는 연 1.5%입니다. 2026년 월평균소득 기준은 268만원으로 근로기간과 고용형태에 따라 신청 자격이 달라집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 병원비 증빙서류, 신용보증료, 원금 상환기간과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의료비 마련에 필요한 조건을 살펴보세요.
지원 대상은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산재보험 가입기간이 3개월 이상인 일정 요건의 1인 자영업자입니다. 일용근로자는 신청 전 90일 동안 근로일수 45일 이상이면 소득요건 없이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지원 조건 |
|---|---|
| 융자 한도 | 최대 1,000만원 |
| 대출 금리 | 연 1.5% 고정 |
| 소득 기준 | 월평균 268만원 이하 |
| 상환 방식 | 1년 거치 후 3년 또는 4년 분할상환 |
| 보증료 | 연 0.9% 별도 |
신청은 근로복지넷에서 본인인증 후 생활안정자금 융자 메뉴를 선택해 진행합니다. 진료비 영수증, 의료비 청구서, 재직 및 소득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융자 여부가 결정됩니다.
의료비는 본인과 부양가족의 치료 등에 필요한 비용을 대상으로 하며, 원칙적으로 의료비 납부일부터 1년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실제 인정금액과 대출 가능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직접융자는 예산 소진에 따른 접수 마감 안내가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접수 재개 여부를 확인하세요. 미용 목적 시술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